어제 비많이 왔다가 개이고
오늘 아침에도 비오더니
지금은 하늘이 좋네요~
19일 토요일에 입국해서 며칠간은 너무춥더니
그다음은 가을처럼 날씨좋다가 밤에는 쌀쌀했어요
어제 제외하고는 비도 안와서 여행하기 좋았습니다.
9박동안 보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했는데
먹는걸 많이 못먹었네요.
어딜가나 관광객도 너무많고 대기도 길고^^
다할수는 없겠죠^^
*미술관
구겐하임
노이에갤러리
모마 2회
휘트니
모건라이브러리
*뮤지컬
물랑루즈
오페라의유령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리골레토
*뉴욕필(올라프손 협연)
*뉴욕시티발레 호두까기인형
*줄리어드음대 자체 공연
*라디오시티 크리스마스 스펙테큘러
*투어
뉴욕짝삼투어
다이커하이츠 투어
*음식들
갤러거 스테이크
벤자민 스테이크 프라임
파이브가이즈
99센트피자
그리말디 피자
소호 II Corallo Trattoria
Shu Jiao Fu Zhou
월스트리트 leo's bagel
픽어베이글
zarba's
* 바
the rum house
swing46
230 fifth
어느펍
공연 미술관이 많긴 하지만
관광지도 대부분 다 다녔어요
매일매일 강행군인데
혼자여서 더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중간중간 숙소들어와서 옷갈아 입고
충전도 하면서 잘다녔습니다
영양제, 자양강장제 먹으면서^^
뉴욕의 하루는 너무짧아요
시간배분 체력안분 잘하세요~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행복합니다^^
이제 한국 가야한다니 정말 아쉬워요
8년전에는 뭣모르고 다닌거같은데
이번엔 정말 계획 잘세우고와서
잘지내다가 갑니다!
행복한 여행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