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런건지 외국인입국심사줄에 2명 있더라구요..그러다 보니 줄은 점 점 길어지고..일등석타고 가서 일빠로 내렸는데 1시간40분 만에 탈출 했어요..그것도 줄세우는 사람이 보다 못해 시티젠 심사줄로 빼줘서 그나마 1시간40분이였지 고집 피우고 계속 서계시던 분들은..근데 전 사진만 찍고 지문은 안하더라구요..
질문은 뭐 통상적인거였고 못 알아 듣는건 모르겠다 미안하다 몇번하고 이스타랑 항공권,숙박 바우처 출력한거 줬더니 이것저것 보더니 자꾸 물어 보더라구요..나도 영어가 짧은데..ㅠㅜ 결국엔 10분 정도 서로 째려 보다 도장 찍어 줬어요!!!!무사히 입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