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JFK 12/16 입국심사후기

저녁 8:20분 도착 예정이었는데 착륙을 7시 50분쯤 해서 와 일찍 도착해서 너무 좋다~ 하고있었어요

하지만 안내로 주기장에 다른 비행기가 있어 가질 못한다며 비행기에 갇힌상태로 못내리고 30분.. 추가 30분.. 추가 20분.. 여러번 계속 지연되더니 결국 9시 10분쯤 내렸어요

9시 20분에 입국심사장으로 10분정도 걸어가 기다리며 생각보다 줄이 금방 짧아져서 좋아하고 있는데,,

9시 50분에 직원들이 하나 둘 퇴근하더라구요?

결국 3군데만 남아서 그 이후에 훨씬 대기가 오래 걸렸습니다ㅜㅜ 심지어 맨 안쪽 입국심사대는 보니 비행기가 올때마다 승무원분들 10명이면 10명 다 할때까지 먼저왔어도 다 기다려야 하더라구요. 거기 절대 안가야겠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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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tmi가 너무 길어졌는데.. 저희는 부부라 입국심사를 같이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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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앞에 있는 카메라 봐라

1)왜 왔니? - 여행왔어

2)얼마나 있니? - 8박10일 있어

3)돈 얼마 가지고 왔니? - 700달러 정도 가져왔어

4)음식 뭐 가져왔니? - 햇반 가져왔어 (인스턴트 라이스라 답했는데 한번에 못알아듣긴 했어요)

5)너네 둘다 직업이 뭐니? 묻고

+마지막 오른손 왼손 손가락 전부 지문찍고 나왔어요

여권에 도장 둘다 찍어주고 esta 남은 기간을 여권에 직접 적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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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예상했던 질문들이라 괜찮았고 저희는 가져갔던 (숙소예약, 돌아오는 비행기표 + esta비자, 백신접종완료) 서류들 하나도 안보여줬어요. 다른분들도 다 서류 파일에 챙겨오시던데 보여주셨을까 궁금하네요.

아무튼 걱정했지만 입국심사는 3분도 안걸렸던거같고

다른 대기시간이 너무 오래걸렸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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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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