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슈a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2-0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전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후 6시 즈음까지 계속되고+바람까지 불던 날 입니다.
그렇지만 어제처럼 손이 시리거나 입김이 나진 않았어요 ㅋ
아참, 뉴요커도 우산을 쓰더군요 ㅎ
비가 오기 시작하니 상점가에서 2단 우산을 들고나와 only $5를 외칩니다
위아래 히트텍은 왠지 디폴트가 되어버렸고,
전날처럼 바지와 두껍지 않은 스웨터를 입었습니다.
코트를 걸치고 목도리를 한 상태였는데, 전혀 춥지 않았고 오히려 약간 땀나는 느낌..?
빗물 축축만 아니면 정말 행복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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