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시간전/역대급으로 짧았던,초간단 입국심사

비가 꾀나 오는 Jfk공항, 8시에 지상착륙한 뱅기는 30분 넘게 활주로를 뱅글뱅글 돌고... 그래도 입국심사는 초간단.작년에 la공항서도 길지는 않았지만...울 아들 말에 따르면 jfk공항은 원래 대~충 하는거 같다고! 제생각엔 복불복인듯요.두달전에 왔다간 친구는 여러가지 질문을 받았다고하더라고요.

​

*여권줘

마스크벗고 카메라 쳐다봐

오른손가락 네개 판독기에 올려놔

오른손 엄지 손가릭(지문)올려놔

왼손 네 손가락 올려놔

왼손 엄지 손가락 올려놔.

여권에 도장 꽝!

쳐다보며 vacation?

예스!

끝. *

​

대기시간포함 10여분 걸린듯요.대한 항곰 탔는데

문제는 짐!

미동도 없는 컨베이어벨트만 쳐다보기를 한참!

짐이 나오더니 찔끔,그러더니 짐은없이 계속 벨트만 돌고...

짐을 찾고나니 10시가 넘었어요.

비오는 도로에 우버택시들이 뒤엉켜 겨우 내 우버를

찾아서 타고 이븐호텔 도착하니 밤11시예요.

​

대한항공 인천출발뱅기는 맨끝 죤에 탔는데 3분의 2정도,그니까 3석2인 정도요.아마 앞 2개 죤은 거의 차지않았을까 싶구요. 오매나 왠 횡재래! 유일하게 저만 3자리를 나홀로 당첨돼서 편안하게 눕크노미로 왔네요.내 죤은 일부러 맨앞서 끝까지봤는데 정말로 저혼자 눕코노미 맞슴돠

나의 신께 감사를ㅋㅋㅋㅋ차차 여행기도 알려드릴게요 ㅎ

​

*글구 이거 3봉!

전혀 제재없이 자알 갖고 왔답니다 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02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