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비의 영향인지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새벽시간 호텔 실내도 점점 추워지네요ㅋ
이른아침까지는 안개비가 왔어요.
바람이 세게 부는 날이었고,
일정 상 여신상크루즈를 타러 다녀와서 유독 더 추웠던 것 같습니다.
복장은 아래 위 모두 히트텍을 입은 상태에서 모직바지와 목티를 입었구요, 엉덩이 반쯤 덮는 길이의 패딩(빵빵)을 입었습니다.
바람이 불면 약간 얼굴이 시렸고(ㅠ) 핫팩도 하나 가지고 나갔는데 엄청 위안이 되더라구요 ㅋ
배터리파크에서 바람을 한참 맞고 윌리엄스버그쪽으로 갔더니, 바람이 덜해서인지 오히려 더 따뜻했습니다.
미국은 어디든 실내를 덥게 해 두는 것 같아요.
아참, 저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입니다. ㅎ
감기조심하세요!
pa. 어제의 아큐웨더 날씨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