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14일 어제 루프트한자 타구 프랑크푸르트에서 입국했어요!
아무래도 입국심사 줄엔 같은 비행기 탄 사람들만 있었고, 한국인은 저 혼자뿐이었던 것 같아요.
신여권 보여줬더니 어 이거 브랜드 뉴 아니냐고 물어보면서 아직 그 여권에 익숙하지 않다고 말씀하시길래, 한국인들 많이 찾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물어본거 정도는 1. 입국목적, 2. esta 신청 시 쓴 주소가 어떤 주소냐, 3. 언제 미국 떠나?, 4. 현금 얼마들고 왔어? 정도였어요! 그정도 물어보더니 패스시켜 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생각보다 긴장했는데 긴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 정도가 주요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