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7살 남자 혼자 입국후기!

우선 저는 14일 어제 루프트한자 타구 프랑크푸르트에서 입국했어요!

아무래도 입국심사 줄엔 같은 비행기 탄 사람들만 있었고, 한국인은 저 혼자뿐이었던 것 같아요.

신여권 보여줬더니 어 이거 브랜드 뉴 아니냐고 물어보면서 아직 그 여권에 익숙하지 않다고 말씀하시길래, 한국인들 많이 찾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물어본거 정도는 1. 입국목적, 2. esta 신청 시 쓴 주소가 어떤 주소냐, 3. 언제 미국 떠나?, 4. 현금 얼마들고 왔어? 정도였어요! 그정도 물어보더니 패스시켜 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생각보다 긴장했는데 긴장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 정도가 주요한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1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