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12일 후기

왜 왔는지

지낼 곳 어딘지

직업이 뭔지

​

이 정도였어요

어떨지 몰라서 걱정했는데

la 추울 때 놀러와서 어떡하냐고 농담도 하고

생각했던거보다 까다롭지 않게 들어왔어요.

기다리면서 보니 다른 입국 심사 하시는분은

한국인 보자마자

안녕하세요 이모 라고 한국말 하시면서

시작하시더라구요.

이때 비행기 도착이 물려서 대기하는 사람 많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빠르게 통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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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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