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입국심사한 따끈한 입국심사후기올려요!
경유로 애틀란타에서 입국심사했구요!
진짜 당황스러울정도로 단하나의질문도 하지않았네요....?
처음에 여권에꽂아놓은 제티켓보고
오? 올랜도가는구나? 휴가왔니?
하더니 바로 남편 사진찍고 지문찍고
저는 사진만찍고 끝.. 대애박..
뭘물어보려나 걱정걱정했는데 하나도안물어봐서 오히려당황.. 휴가왔냐고 물어본게 질문이라면 질문이랄까..
갑자기 이름이뭐냐? 해서 ㅋㅋㅋ저는
저를 심사하던 입국심사관이 얘기한줄알고 이름얘기했더니 ㅋㅋㅋ알고보니 제뒤에 입국심사관이랑 제뒷사람들 이야기하는거였더라구요...
제입국심사관은 저보고 막웃고 윙크하시더니 보내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
이런황당 무안 부끄한 입국심사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