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후기를 남길 정신 머리가 되어서. 후기 남깁니다!!!
14 일 14 시 아시아나 비행타고 출발해서
LA 현지 시간으로 14 일 8:20 분쯤 도착햇습니다 ㅎㅎ
코로나 풀려서 그런지 사람 많았구요
한국인 외국인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입국심사 하는 줄이 엄청 길어서 후다닥 나갔으면
30 분이면 될거를 줄서서 1 시간 걸렷습니다
저도 미국은 첫 방문이고 입국 심사 까다롭다고 해서 엄청 연습 많이 하고 갔는데
줄이길고 들어오눈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겟ㅅ는데
입국심사 해주시는 분이 손 까딱까딱 해서 달려 가니
👮🏼♀️유어 패스포트
🧒🏻예스 히얼
👮🏼♀️떼꺼 픽초
🧒🏻 예스
👮🏼♀️ 유어 핑거 데얼
🧒🏻 에쓰
👮🏼♀️오케이 엔조이
🧒🏻??????? 끝입니다 ㅎㅋㅋㅋㅋㅋㅋ
제 남편은 바로 뒤에 햇는데
질문도 안합니다
이스타 비자 , 항공권 바우처 다 들고 갔는데
보지도 않고 바로 패스 엿습니다 ㅎㅋㅋ
긴장 햇는데
제 바로 뒤에 잇던 백인 남성 두명은 질문 엄청 많이 시켰오요
-너네 여기 왜왔냐
-어떤 목적으로 왔냐
-어디서 머무를거냐
또 어디를 갈것이냐 등등
오히려 한국 비행기 탄 사람들은 쑥쑥 나갔구
백인 이였던 미국 사람은 질문 엄청 하더라구요
케바케 인거같습니다
그래도 준비 철저하게 해서 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