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1 입국심사 후기 입니다

지금 국내선 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까다롭다 해서 긴장했는데 몇가지 않물어보고 가볍게 통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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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찍는거부터 하더라구요.

손가락 4개찍고, 엄지 찍고 양손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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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질문으로

왜왔니? 학회 미팅 왔어 (저랑 같은 목적으로 오신 분이 몇 명 있는듯 했어요)

어디서 열리는데? 내슈빌

첫 방문이니? 응 내슈빌은 첨이야

거기 진짜 좋아. 오 그래?

얼마 가져왔어?

푸드 가져왔니? 아니

진짜 안가져왔니? 응.

오케 재미나게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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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끝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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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아 면세품 넣고 다시 보내고 (여기까진 수월. 앞에서 잘 안내해줘요)

밖으로 나와서 에스컬타고 2층지나 3층으로 가면

기내짐 검사하고 바로 면세구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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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타고 국내선 갈아타야 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왔어요.

탑승구 안내 전광판 옆에 빨간원에 그림이 있어서 뭔가했더니 트램타고 이동하는 터미널 표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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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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