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디 통해 정보를 많이 얻어 이렇게 글 남겨요.
비행기에서 늦게내려서 그런지 줄도 많이 안기다리고 10-15분 안에 끝났어요.
다들 ESTA 프린트한거 들고 있길래 저도 미리 준비한거 꺼냈었는데, 입국 심사할 때 종이 필요없다고 갠찮다 하더라구요.
그냥 숙소 주소 물어보고.
호텔 이름말고 주소로 저장해두세요.
그거 말고는 기본적인거 왜 왔는지 얼마나 머무는지 이전에 입국한 기록이 있어 오랜만에 왔네 이런 이야기하구 기본적이거 물어보고 끝났어요. :)
후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