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에어프레미아 이용해서 입국했어요
다른 분들 후기보고 걱정하면서 갔고, 심사하는 여자외국인분이 깐깐해보여서 더 쫄았는데요 ㅎㅎ
전 30대 여자 혼자였고 영어실력 없는데도 대충 알아듣고 대답하니까 빠르게 패스했어요~
왜왔니? 언제갈거니?
정도만 물었고 가방검사도 안했네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요.
다른분 글처럼 저도 오히려 인천공항에서 체크인할때 더 빡셌네요. 줄서있는데 백신서류, 이스타비자있는지 얼마나있는지 직업은뭔지 la에서 숙소는 어딨는지
짐은 다른사람한테 받은건없는지 등등등 너무 세세하고 물어봐서 피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