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10 입국심사후기

아 요즘에 jfk 공항 입국심사줄 엄청 길어요..

저는 1시간 20분 정도 된것 같아요.

혹시 몰라서 파일철에

1. 이스타비자

2. 중간에 캐나다 일정이 있어서 어쨋든 투어나 숙박 일정표

3.돌아오는 e티켓

이렇게 3장 준비했어요.

​

너무 오래 기달려서 지치고 지쳤는데

다른 직원이 와서 다른 문도 오픈하더라구요.

쨋든 저의 순서가 되어서 들어갔는데..

​

충격인게 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묻지 않았어요.

저에게 손가락 두개 찍으라고 하고

엄지도 한번찍으라고 하고 그게 끝..

​

줄기다리는건 엄청 힘들고 지루했는데

결국 심사관 마주 하는건 1분 미만이었네요..복불복인지

신기했어요.. (오히려 캐나다 입국 심사가 더 무서웠다는)

​

아 짧은 팁이라면!

혹시 90일 기간의 여러나라를 방문한다고 해도

공부등등 이렇게 말하지 마시고 그냥 간단하게

1. 트래블. 여행목적이라고 하시구여

2.입국심사 혹 돌아오는 검사할때도 비즈니스 관련하여 양복입고 가시는 분들이 특히! 오래 검사합니다.

(먼저 간 지인 붙잡혀서 방에 가심..)

3. 숙소가 명확하지 않을땐 굳이 엉뚱한 호텔 주소 적지말고 그냥 여행 상세 일정표라도 준비하세요.

4. 여권을 줄때 가능한 한 손으로 휙 주지 마세요.

어느나라든 특히 뉴욕. 캐나다 등 여권 전달 시 무시한다는 기분을 가능한 주지 않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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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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