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치즈핫독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1-1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도착하는날 주구장창비가와서 시차적응도안돼 비행기안에서쪽잠에 피폐해져~ 아이는 징징징
결국하루 자면서 날려버리고 물론 저녁에비가그쳐 타임스퀘어구경후 한인식당에서 밥맛나게먹고 숙소갔어요
오늘(12일토요일)까지비가온다해서 걱정했데
괜한걱정 날씨너무좋았어요
사진은 발로찍었..
내일은뭘해야할지 징징이따님이 잘버텨줘야할껀데요
그런데 길거리에서 풀냄새같은게많이나던데...
적응하기너무힘들어요ㅜㅜ
미세먼지없어좋아 그랬더니 이거무슨 화학냄새같은게 곳곳에서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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