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거절 후기 8월

핵심요약

라스베가스에서 ESTA 90일 장기 일정 중 영어공부 발언이 문제 되어 입국 거절되고 3시간 만에 인천으로 돌아온 후기입니다.

  • ESTA로 90일 풀 일정, KE005 프레스티지 타고 갔다가 3시간 만에 같은 항공편으로 인천 귀국
  • 이미그레이션에서 장기 체류 이유로 여행 겸 영어공부 계획을 답변
  • 하루 8시간 영어공부한다고 말한 것이 거절의 결정적 계기
  • ESTA는 영어공부를 주당 16시간까지만 허용, 이를 몰라 문제 발생
  • 예약 호텔·여행 전부 취소, 이후 비자 받아 12월 재출국 예정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라스베가스 입국 거절 이유가 뭔가요?

ESTA로 90일 장기 일정을 영어공부 겸 여행으로 답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결정적 계기는 하루 8시간 영어공부를 한다는 발언이었습니다. ESTA 비자면제 프로그램은 영어공부를 주당 16시간까지만 허용하는데, 성실함을 보이려다 이를 몰라 문제가 됐다고 글쓴이는 적었습니다.

2.입국 거절되면 바로 돌아가야 하나요?

네, 거절되면 타고 온 같은 항공편(KE005)으로 3시간 만에 한국으로 돌려보내집니다. 예약한 호텔과 여행 일정은 모두 취소됩니다. 글쓴이는 입국장에서 곧바로 같은 비행기에 다시 태워져 인천으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3.ESTA 거절 후 미국에 다시 갈 수 있나요?

글쓴이는 정식 비자를 발급받아 12월에 재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사 상담 결과 다음번부터는 ESTA도 다시 살아날 거라는 답을 들었습니다. 거절 경험 후 여러 절차를 거쳐 비자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ESTA 영어공부 주당 16시간 제한 규정 · ESTA 재사용 가능 여부는 영사 상담·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관광 목적이 명확한 일반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특수 사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입국심사에서 90일 장기 일정과 영어공부 계획을 성실하게 보이려다 하루 8시간 공부한다고 답해 거절당했고, 3시간 만에 같은 항공편으로 인천으로 돌아왔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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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에 라스베가스 거절 후기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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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처음 가는 일정이었고 esta 가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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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는 ke005 프레스티지 타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3시간만에 같은거 타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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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입국 거절이나 여타 문제되는 삶을 산적이 없기에 전혀 예상을 못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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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의외의 곳에서 발생했는데, 제가 esta를 90일 풀로 다녀 오는 일정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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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그레이션에서 꼬치꼬치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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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길게 가냐? 대체 이렇게 길게 혼자 가서 뭐하냐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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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순진했던 나머지 여행도 하고 영어 공부도 좀 할까 한다고 답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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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영어공부에서 발생했고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뭔가 말리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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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땐 몰랐지만 esta를 통해 영어 공부를 하는 건 주당 16시간만 가능한걸 차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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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성실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던 나머지 저는 하루에 8시갼 공부한다고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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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거절이 나서 바로 다음날 인천에 돌아왔습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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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 호텔이나 여행도 당연히 다 날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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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결국 비자를 받아서 12월에 다시 재출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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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알아보고 이제는 뭐 그럴일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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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던 부분도 영사와 이야기 한참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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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다음번부터는 esta도 살아날거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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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말실수가 입국 자체를 못하는 상황을 만들수도 있으니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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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23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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