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8월 방문 이후 3년만의 JFK였습니다.
파키스탄인지 인도인지 암튼 그런 쪽의 남자 심사관이었구요.
왜왔냐.
며칠있냐.
숙소어디냐.
질문 세가지 후 3개월 도장 받았어요.
숙소 물어볼때 센트럴파크 근처 호텔이라 했더니
"오~ 호텔? :)"
이러더니 더 묻지도 않고 패스였습니다.
나이도 있고 여자 혼자 여행이라 심사 살짝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하실 필요없는듯요!
남은 2022년도 모두 행복한 여행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