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11/13뉴욕 공항 입국심사 후기부터 남기자면
손에 면세점 쇼핑백을 들고있어서인지
처음 입국심사 마주하자마자 그거 뭐냐고 물어봤어요~ 예상하지 못했던거라 이것저것 있었지만 화장품이라고 대답하고, 얼마치 산거냐고 하길래.. 100달러 정도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
며칠 여행하는지 ( 7박8일 대답 )
얼마 가져왔는지 (300달러와 신용카드라고 대답)
지문 찍고 끝이었습니다.
모자 벗으라고도 안하고,
짧게 끝난거 같아 다행이었어요~~~ 휴우
다들 굳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