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 목적으로 왔냐?
-> 출장으로 왔다.
2. 얼마나 있냐?
-> 45일 정도 있을거다.
3. 어느 회사냐?
-> XXXX (이름대면 다 아는)
4. 명함이나 그런거 있냐?
-> 물론 (미리 준비해서 보여드렸습니다)
5. 어느 업종이냐?
-> AAAA 입니다.
6. 일한지 얼마나 됐냐
-> 3년 됐다.
7. 출장은 왜 왔냐?
-> OJT 받을거다
8. OJT? 3년이나 일했는데? 출장은 너무 긴거 아냐?
-> (이때 약간 세컨더리룸 가는거 아닌가 했습니다)
아 그게... 미국 지사 사람들이 새로 가르쳐줄거 있다고 나보고 오라고 요청을 했다.
올해부터 미국이랑 협력으로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 궁시렁....
그리고 training에 한달... 나머지 한달은 나 휴가 보낼거야
9. 음... final destination이 어디야? 거기까지 뭐타고 가?
-> 산호세야. 나 렌트카 예약했어.
10. 음... 그래 지문 찍어라!
회사 동료분들 다 미국 입국 쉽다고 그랬는데...
8번처럼 저렇게 훅 들어오니까 당황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