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STA 출장자 입국후기 (2022년 11월 10일)

1. 무슨 목적으로 왔냐?

-> 출장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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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얼마나 있냐?

-> 45일 정도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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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느 회사냐?

-> XXXX (이름대면 다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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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명함이나 그런거 있냐?

-> 물론 (미리 준비해서 보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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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느 업종이냐?

-> AAA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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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일한지 얼마나 됐냐

-> 3년 됐다.

​

7. 출장은 왜 왔냐?

-> OJT 받을거다

​

8. OJT? 3년이나 일했는데? 출장은 너무 긴거 아냐?

-> (이때 약간 세컨더리룸 가는거 아닌가 했습니다)

아 그게... 미국 지사 사람들이 새로 가르쳐줄거 있다고 나보고 오라고 요청을 했다.

올해부터 미국이랑 협력으로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 궁시렁....

그리고 training에 한달... 나머지 한달은 나 휴가 보낼거야

​

9. 음... final destination이 어디야? 거기까지 뭐타고 가?

-> 산호세야. 나 렌트카 예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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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음... 그래 지문 찍어라!

​

​

​

회사 동료분들 다 미국 입국 쉽다고 그랬는데...

8번처럼 저렇게 훅 들어오니까 당황했었네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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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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