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무직 으로 친구집에서 자는 여행이라
여러 후기보고 악조건 이라고 긴장하고 왔어요ㅠㅠ
가자마자 파일에서 서류랑 여권 들고있었더니
-왜왔어?
-한국에서 직업 뭐야?
-친구는 어케 알게됐어?
-친구는 미국인이야?
-그친구는 언제 미국에 왔어?
-언제까지 있을거야?
-리턴 티켓 보여줘 (유심히 보더라구요!!)
-숙소는 어디야?
-음식물 있어?
쪼금 차가운 분위기였지만 한 2-3분 보고 끝난거 같아요
저도 무서웠는데 너~무 겁 안내셔도 될거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