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 후기

카페에서 이런저런 도움을 많이 받아서 몇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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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는 첫 입국이였고 여자친구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입국 했습니다.

먼저, 보더시큐러티한테 가서 여자친구와 부모님과 함께 입국 했는데 같이 심사를 봐도 되냐고 묻고

흔쾌히 같이 오라고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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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서류 주기 전 여권 먼저 주고 간단한 질문만 합니다. 체류기간 숙소 그리고 지인이나 아는 사람 있는지 정도

그리고 여행어디 할껀지 입니다. 이 후 특별한 질문 없었으며, 다른 질문을 하더라도 거짓말 하거나 속이지만 않으면, 더 어려운 질문은 안나옵니다. 영어는 전달력이 매우 직관적이라서 거짓말 한번 하는 순간 심사관은 눈치채고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신청한 여권의 종류 이상으로 말 하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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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은 미국내 금지 물품 물어 보는데, 저에게는 생선이나 육류에 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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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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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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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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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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