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이런저런 도움을 많이 받아서 몇자 남깁니다
LA는 첫 입국이였고 여자친구 그리고 여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입국 했습니다.
먼저, 보더시큐러티한테 가서 여자친구와 부모님과 함께 입국 했는데 같이 심사를 봐도 되냐고 묻고
흔쾌히 같이 오라고 해주었습니다.
필요한 서류 주기 전 여권 먼저 주고 간단한 질문만 합니다. 체류기간 숙소 그리고 지인이나 아는 사람 있는지 정도
그리고 여행어디 할껀지 입니다. 이 후 특별한 질문 없었으며, 다른 질문을 하더라도 거짓말 하거나 속이지만 않으면, 더 어려운 질문은 안나옵니다. 영어는 전달력이 매우 직관적이라서 거짓말 한번 하는 순간 심사관은 눈치채고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그렇다고 본인이 신청한 여권의 종류 이상으로 말 하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마지막 질문은 미국내 금지 물품 물어 보는데, 저에게는 생선이나 육류에 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