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하네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질까요?
그랜드 센트럴역
로마 센트럴역에서 호되게 당한 기억이 있어서
여전히 중앙역은 저에게 무섭습니다.
날이 흐리니 색감도 어둡네요.
지나가다가 발견한 커피숍입니다.
작은 까페인데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서 커피 원두를 사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도 제 발걸음은 자유롭게 다닙니다.
뚜벅뚜벅
다녀오고 나서…
추가 후기)
블루스톤레인이 유명한 까페인줄 몰랐네요 ㅎㅎ
돌아다니다가
커피+ 입 심심해서 쿠키랑 빵 사먹었습니다.
단 걸 안좋아하는 입맛에도 맛있었습니다.
오예스 고급버젼 맛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