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 도착해서 여행 사진 보니
뭔가 뉴욕 다녀온 게 꿈만 같네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긴 했지만
날은 맑고 깨끗하던!
동상 있는 곳에서도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미국은 동물마저 큰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공항 오기 전에 한인벤 픽업 예정되어 있어서, 출발 전날에도 픽업 장소랑 시간 때 다시 한번 연락드렸거든요. 알겠다고 하시더니 당일에 시간 맞춰 연락드렸더니 날을 헷갈리셨대요.ㅎㅎ 다른 차량도 없는 상황이라고ㅜㅜ
하... 저희가 동행인원도 많고 러기지도 6개인가 있어서 급히 우버 불렀는데 다행히 너무 스윗하신 우버 기사님 뵈었어요!! 저희 터미널1까지 요청드렸는데, 근접해 오니까 어디 에어라인인지 물어보시구 그 앞에서 내려주시겠다고 하고 좋은 비행되라고 넘 기분 좋게 인사해 주심ㅠㅠ
우버 많이 타 보니까 기사님 중에도 저런 분 잘 없으셨고, XL우버 불러도ㅋㅋㅋㅋㅋ 와서는 저희 인원 보고 태워줄 수 없다고 한 분도 있어서(앱에 6명까지 가능하다고 되어 있고, 저희도 6인 미만이었는데 차량 컨디션에 따라 기사님들이 종종 거절하시기도 하더라구요ㅋㅋ 차에 본인 짐 많으신 분들도 봤음)
마지막 우버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