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홍릴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1-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단풍 나무 색이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사람들이 옷을 다양하게 입고 다닙니다.
경량 패딩+반팔/반바지+ 길에 탑브라만 입고 지나가는 분도 있어서 이 분들은 추위를 못 느끼나…
역시 서양 언냐들은 강하구나 놀라고 있습니다.
달달한 과자가 땡겨서 홀푸드에서 사왔는데
맛은 어떨런지…
참고로 내년 1월에 배터리파크, financial district 주변에 홀푸드가 오픈한다고 합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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