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은 최고 1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단풍 나무 색이 이뻐서 찍어 봤습니다.

사람들이 옷을 다양하게 입고 다닙니다.

경량 패딩+반팔/반바지+ 길에 탑브라만 입고 지나가는 분도 있어서 이 분들은 추위를 못 느끼나…

역시 서양 언냐들은 강하구나 놀라고 있습니다.

달달한 과자가 땡겨서 홀푸드에서 사왔는데

맛은 어떨런지…

​

참고로 내년 1월에 배터리파크, financial district 주변에 홀푸드가 오픈한다고 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78 · 댓글 1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