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E091입국 후기

3년전 카페에 가입했을때 바로 갈 줄 알았던 보스턴을 드디어왔습니다.

대한항공 091편으로 도착했고요, 56열이라 거의 뒷쪽에 줄을 섰습니다. 저희 이후 중국쪽 항공사 1편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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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철저히 내국인 위주의 업무라서 내국인이 거의 빠져나갈때 까지 줄을 30분정도 더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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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금방 심사가 진행되어서 45분정도 중 선것 같습니다. 미국에 1년에 1번이상 들어오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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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사진찍고나서

1. 왜왔냐? -> 출장차

2. 얼마가지고 있냐? 8천달러정도

3. 최근에 미국 언제 왔냐? 작년 10월에 하와이

하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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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에 엘살바도르 왔다간다고 환승한걸 까먹고 작년이라고 했는데 별문제 없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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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도 나오니 딱나와서 바로 찾고 택시타고 호텔 잘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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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권에 도장을 안찍어주던데... 맞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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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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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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