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이나 박물관 전시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MET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ㅠㅠ
저는 여기 때문이라도, 뉴욕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는 생각을
오늘 잠깐 해 봤습니당
아름답고 멋진 작품이 넘 많아 가지구
근데 또 너무 광활하고, 볼 작품이 많은 그런 공간!
그래도 평일 아침에 줄서서 들어 갔는데
그래서인지 인기 작품도 좀 편히 볼 수 있던 것 같아요.
저는 공홈에서 미리 예매했고,
들어가서 오디오 가이드 대여했습니다.
다만 한국어 설명은 전체 오디오 가이드 수록 작품에 해당되는 게 아니라, 일부만 국한되어 있더라구요.
한국어 설명 불가한 건 영어로 듣거나 해야 하는,
추후에 가시는 분 있으면 참고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