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도착 후 레이오버가 2시간 30분이라 굉장히 걱정했는데
비행편도 1시간 일찍 도착하고 오전이라 거의 줄서지 않고 짐도 바로 찾고 바로 심사대로 갔습니다.
심사대에서
무슨일로 왔냐
옆에 같이 온 사람은 누구냐
뭐하러 왔냐
어느 정도 머물거냐
bueno라고 잘생긴 청년이였는데 스무스하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입국심사대라는게 조금 볼북복이라 느낀게
옆 칸에서 입국심사하는 여직원은 굉장히 깐깐하게 여러 질문을 하더라구요.
한국에서 출장오신 남자분 2명 보았는데 다들 대답 잘하셔서 무난하게 지나가셨습니다.
서류는 모두 준비해갔지만 모여달라고 하진 않았고 다른 창구도 비슷해보였습니다.
즐거운 여행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