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경유 라스베가스 입국심사에서 자매가 함께 심문받고 김치·햇반(쌀) 신고 후 짐검사까지 받았지만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 언니와 동행, 자매 관계 확인 후 함께 입국심사 진행
- 방문목적·경비·직업·과거방문 여부·지인·체류기간·리턴티켓을 순서대로 질문받음
- 음식물 신고에서 김치(채소)와 햇반(쌀) 언급 후 여권 보류·짐검사 지시받음
- 라면·고기류는 미리 챙기지 않아 문제없이 최종 통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어떤 질문을 받나요?
방문 목적, 소지 경비, 직업, 과거 미국 방문 여부, 지인 유무, 체류 기간, 리턴티켓 소지 여부를 순서대로 물었습니다. 글쓴이는 4년 전 방문 경험이 있었고 동행한 언니는 처음이라 각각 다르게 답했다고 적었습니다.
2.김치나 즉석밥(햇반) 가지고 미국 입국하면 짐검사 받나요?
음식물 신고에서 김치를 채소로, 즉석밥을 쌀로 설명하자 여권을 보류하고 짐검사를 받으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쌀을 rice로 인식해서인지는 본인도 확신하지 못했으며, 라면이나 고기류는 애초에 가져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3.입국심사에서 짐검사를 받으면 문제가 되나요?
이 사례에서는 짐검사를 받았지만 별다른 제재 없이 통과했습니다. 개인 경험담으로, 세관 판단은 검사관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미국 세관의 정확한 음식물 반입 규정을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근거자료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언니와 함께 예상 질문에 대비해 답했지만 음식물 신고에서 김치와 햇반을 언급해 짐검사를 받았고 결국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