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던데로 많은것을 물어보더라구요..
음성확인서. 백신접종 증명서는 필요없엇고
저는 엄마랑 같이 와서 같이 심사 했고
젤 먼저 둘이 같이 왔는지 가족인지 묻고
Q-A
왜왔냐 - 여행
그니까 왜 - 친척만나러
친척여깄어 - 응
어디살아 - 이곳
(제 발음을 못 알아들어서 비자에 쓰인 주소 보여줬어요)
얼마갖고 왔어 - 합쳐서 이만큼
전에 온적있어 - 2013년 14년?
이 외 2-3개정도 더 물었던거 같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이상 따끈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