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토론토에서 라과디아 공항으로 들어왔는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올 때는 미국에서 심사하는 게 아니라 캐나다에서 출국할 때 심사하더라구요.
간단하게 왜 왔니
너 코리안이니(타이완이냐고 물어봐서 여권 앞에 들이밀며 코리안이라고...ㅋㅋ)
전 짐이 기내용 1개밖에 없어서 그거 체크하고 그냥 들어가라고 했어요
사실.. 영어를 잘 못 해서
미안 나 영어 잘 못해.. 라고 했더니 착하신 분 만나서 그냥 들어간 듯 합니다.
한국에서 들어올 때 입국심사 오래걸리는게 변수인데, 저는 캐나다에서 들어와서 그런지 도착하자마자 바로 샤샤샥 나와서 그건 좀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