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이 뒤쪽이라 늦게 내린 편이었고 내려서 짐 찾으러 간 것까지 총 한시간 정도 걸렸어요. 앞에 모녀, 커플들이 오래 걸리길래 긴장했는데 심사 자체는 금방 끝났어요!
놀러왔니, 비지니스니? 놀러!
혼자 왔니? 응!
어디어디 갈거야? 뮤지엄이랑 공원들
(지문 찍을 때) 긴장하지마~ 내 기계를 무서워하지 말라구
어디서 일해? 직장 이름
언제 갈거야? 출국 날짜
재밌게 지내~
서류는 하나도 안보여줬어요!
웃으면서 인사했고, 한두번 못알아듣는건 단어 바꿔서 다시 말해줘서 크게 어려움 없이 끝났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