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전까지만해도 대마에 대한 나쁜기억도있지만
센트럴파크에서의 여유로움과 빌딩숲멋진야경등 하다못해 오는날 알게된 숙소주변 갠트리주립공원의 멋진야경까지 못내 아쉬운마음을가지고 편하게 운전해주시는
한인택시 타고 4시간전 공항도착
체크인카운터는 9시반쯤오픈 늦은일처리로 출국하기위해 긴줄서서 겨우 여권통과하고
출국심사하는데 딸하고 저하고 진짜 기분더러운경험했어요 신발벗는거까지는 그러려니했고 반팔티에 츄리닝입었는데도 진짜 온몸은 사정없이 기분나쁘게 터치하고 딸은 츄리닝웃도리 사람많은데 쟈크오픈 요구하고
그래놓고 굿이래요 미친 딸은 많이 아쉬워했는데
전 이제 다시 오고싶지 않는 나라예요
대마에 입국심사 출국심사 진짜 정떨어졌어요
인종차별당한건가요?
여행기간중에 만난 미국인들은 친절하고 기다려주고 그것도 안되면 무심한척해주고
생각보다 괜찮다고생각했는데
마지막이 꽝이예요
얼른 돌아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