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로 10/22 도착했고용
원래 예정은 11:05였는데 10시 도착했어요
내려서 줄 없이 바로 입국 심사했고!
엄청 빡세다고해서 긴장하고 있었는뎁
왜 왔니?얼마나 있니? 뉴욕만 있니?
묻고 끝났습니다 ㅎㅎ
친구랑 둘이 바싹 쫄아서
ESTA, 리턴티켓, 호텔바우처 전부 출력해서 갔는데
보여달라고도 안했어요 ㅎㅎ
너무 걱정 안하샤도 될 것 같아용 ㅎㅎ
저는 이제 여행 끝나서 벌써 그리워하거 있지만
다들 즐겁고 행복한 여행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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