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사기 전에 찾아보는데 20대 동양인 여자 혼자 입국하면 심사때 진실의 방 가는 일이 허다하다고 하더라고요... 샌프란이랑 JFK가 빡세다고 해서 괜찮은 항공권 발견했어도 여기 경유, 도착은 무조건 거르고 찾고 찾다가 토론토 경유로 구매했어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혹시 몰라서 조그만 메모장에 대본도 써가고 그랬는데 별거 안물어보시더라고여 ..?ㅋㅋㅋ넘 다행이었어요
질문은
방문 목적, 얼마나 있을건지, 전에 미국 와본 적 있는지, 먹을거 가져왔는지 였어요. 아주 다행이었습니다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