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호으랏차차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0-0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아침8시쯤 .. 아주머니들 패딩입고
장식하는 직원들도 두꺼운 옷을 입었더라구요.
창문열어보니 바람도 살짝 차고 ㅠ
한낮에도 14도 정도인데 아침 온도랑 비슷햇어요
바람도 살짝 불어 추워서 목도리 가져오고
패딩입고 다녔어요.
저분이 저는 아니에요 ㅋ
햇빛에서 가만있으면 딱좋고
걸으면 살짝 덥고그늘은 춥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옷차림이 제각기인거같아요
오늘은 다들 옷입은게 어둡죠
저녁은 8도 정도라니 패딩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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