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cute891023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0-0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은 다들 진짜 나시입고 다니고 저도 첨엔 긴팔 셔츠 하나 입구나왔다가 반팔로 갈아입었어요
이렇게 온도차가 심할줄은 몰랐네요 비그치니까 아쥬 바로 더위져요 밤에도 더워서 반팔입구 브루클린다녀왔어요
이 사진은 오전사진인데 오후에 랜드마크크루즈 갈땐 진짜 다들 나시 반팔 아주ㅋㅋㅋㅋ 이제 여행온맛 납니당
아 그리구 여섯시에서 여섯시 반 사이에 해 지니 노을보시려는분들 참고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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