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21일 입국심사

인천 2:30 분 출발 댄공 타고 왔고

la에는 오전 8시 몇분에 도착해서 입국심사 받은것 같아요.저는 비행기 좌석이 30번초 번호대라 그리 서두르지 않았는데 다행히 입국심사줄이 길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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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같이 받었고 처음에 전광판에 번호가 써 있어고 파란불이어서 사람 없는 쪽으로 갔더니. (흰머리에 라틴계 아조씨)

대뜸 그 심사관이 누가 불렀냐고? 나 부른적 없는데? 하시더라구요. 얼굴에 짜증이 덕지덕지 붙어있었음. 속으로 망했다.. 하다가

쏘리 하고 다시 기다림.

멕시코느낌의 아저씨생긴 마른 검은 머리 분에게 심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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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왔냐. ㅡ남편학회. 나 놀러

미국은 처음이냐.ㅡ남편. ㅇㅇ.나 3번

얼마냐 있냐ㅡ15일

숙소 주소 아냐 ㅡㅇㅇ 주소 여기

끝. 이제 카메라 보고 사진 찍을거야. 손가락 대.즐거운 시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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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끝났어요. 서류 봉지 두둑히 준비했는데.. 괜히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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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강아지도 이동봉사했어서 세관cbp 같은 곳도 자진으로 갔는데..

딱히 강쥐에 대해 묻고 문제되는건 없고 음식 여부 물어보지 않아서 머쓱타드..

이럴거면 라면좀 사올걸 그랬다면 약간

아쉬워했네요. 오늘 한남마트 바로가서 쇼핑했는데 비쌌어용 ㅠㅠ(그리고 한국카드 고장난다고 해서 현금계산 하라고 하셔서 동전도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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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일차인데 진짜..피곤도 하고 렌트카 하면서 운전도 꽤 했는데..

당부드릴거는...첫날 무리하지 맙시다.

저 졸음운전 할뻔했어요. 입국해서 씬났는데

점심먹고 잠이 쏟아져... 중간에 주차하고 좀 자고 목적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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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만.( 총평:생각보다 스므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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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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