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20:40분 비행기로 출발해서 예정시간보다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어요.
서둘러 심사장으로 나갔는데 줄이 어느정도 길었지만 빨리 빨리 앞으로 나가서 지루하진 않았고..저와 남편은 미국에 25일간 여행하고 투어 및 민박금액을 현금 지불해야 해서 3000달러 현금으로 바꿔서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런데 신분증확인 사진 지문 다 하고나서..
얼마나 있을건지?
25일이면 오래 있네 엘에이만 다른데도?
(엘에이 12일후 동부로 넘어갈거고 뉴욕에서 한국으로 돌아갈거라 대답)
와 긴 여행이네. 즐겁게 보내!!
이렇게 하고 끝이었어요.돌아가는 티켓 보자는 말도 안하고 너무 질문을 안해서 서운했어요^^
공항나와서 리프트 금방 잡혀서 숙소까지도 잘오고.. 오늘이 여행 4일차인데 지금까지는 다 순조롭네요. 날씨는 좀 덥지만 화창해서 좋아요
모두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