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오래 길게했어요!
1. 영어 잘 하냐 ?
- 잘 못한다 조금 한다
2. 왜 왔냐 ?
- for travel (이해 못함) trip,journey!! 했더니 ㅇㅋㅇㅋ 했어요,,!
3. 뒤에 사람들 아는사람이냐? 너 혼자온거 아니냐?
- 모르는 사람이고 한국인이라 대화한거다 했더니 안믿는 눈치였어요
4. 어디 머무냐?
- 호텔 바우처 보여줘도 되냐고 묻고, 다른 호텔
바우처도 있다 보여줄까? 했어요
5. 며칠 있다 가냐?
- 86days,라고 했더니 4month? 이래서 노우노우 almost 3 month! Esta비잔데 4개월이냐고 물어봐서 엄청 당황했어요,,
6. 어디 갈거냐 왜 에틸란타로 왔냐?(진짜 당황)
- 플로리다 여행할거다! 근처 큰 도시 말하고 올랜도가서 디즈니랜드랑 유니버셜 갈거다! 리버워크도 하고 나 쉬면서 여행할거다! 근처 국제공항이 여기라서 왔다!
(너무 안믿길래 이 때 여행자보험서류 들고 “뭐 보여줘도 돼?”이러고 보여줬어요,,86일짜리라고 나 여행왔다고 하면서)
7. 다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너 호텔이 어디라고? 알라바마?
- 아니아니 조지아! 호텔 조지아에있어!
이랬더니 넘어갔어요,,! 더 많은 대화가 있었지맘
큰 질문은 이정도 얐습니다,, 10-15분정도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