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시즌에 왔다가 메이드인미스트를 승선해보지 못하고 올해 다시 타게 되었습니다. 어제 저녁 야경은 비가 심하게 내리고 예보도 계속 비로 나타나 오늘 최악의 날이 될줄 알았는데, 아침에 조금 비가 내리더니 거짓말 같은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무지개도 배타면서 보고,..미국은 정말 알수 없는 날씨에 일희일비하게 된 하루 였어요. 메이드인미스트에서의 사진은 인스타360으로 촬영했어요
왓킨스글렌주립공원
나이아가라 댐 근처 지나는 풍경, 단풍이 절정입니다
나이아가라 월풀을 공원위에서 본 모습
올드포트 나이아가라 , 중앙 건물 외관 수리중, 내부 관람 가능
메이드인 미스트 승선 하선 엘리베이터 조망대에서 본 모습
메이드인 미스트를 타고는 기념사진 위주로 촬영하고 풍경 사진은 인스타360으로만 촬영함
전날 밤 폭우와 오늘 비 예보도 있었지만 아침일찍 흐리고 가늘게 비오다 오전에 이렇게 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