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현지 11시쯤 도착
손도장과 사진찍고 여행목적 숙소확인 여행경비확인 다닐관광지확인
딸 손에 낀반지보고 결혼여부물어보더라구요
아마도 결혼했으니 돌아가리라 생각한건지
생각보다 쉽게 끝났어요
저희 앞에 부부였던거같은데 엄청 이것저것물어보고 시간끌어서 긴장했는데
웃는 얼굴로 맞아주고 웃는얼굴로 인사하고 끝났어요
짐찾고 밖으로나오는데 다시한번 여권확인 여행목적 여행기간등 이것저것 캐물어서
캐리어 검사당하는줄알았어요 라면몇개 물론 고기안들어간거 골라 넣긴했지만 괜히 쫄았어요
이제 예약한 한인택시타고 숙소갑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