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모마 오픈런

10시30분에 시작할 때 도착했는데 입구부터 줄이 길어서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

티켓은 미리 구매하고 가서 안에서 바우처 보여주고 바로 들어갔어요. 티켓창구에 줄 엄청 기니까 미리 사서 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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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층부터 내려오면서 봤는데 명화 앞에는 사람 많고요. 3층부터는 현대미술의 난해함을 이해할 수 없어서 호크니 그림까지만 보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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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은 마그넷 하나 샀는데 7불이에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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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더 볼게 많고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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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에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까지 15분 정도라 같이 일정 잡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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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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