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 잘 못하는 40대후반 아저씨가 리플리쉬 휴가로
선택한곳이 미국 라스베가스인데 가장 걱정됐던게
샌프공합 입국 심사였습니다.세컨더리 룸 끌려갔다
는 후기부터 폭풍질문까지 넘 걱정스러웠는데
실제로는 보통 동남아 가는 수준이었습니다.갠생각
저도 많은 걱정으로 카페글계속 보다가 어떤회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만 적어서 보여줬다고 하길래
저또한 영어로 답변만 적어서 가져갔습니다
샌프공항도착해서 입국심사 제 순서에 심사관이
처음부터 무슨 질문하길래 여권이랑 바로 프린트해
간 답변용지 보여줬더니 다 읽고나서 오케이
하면서 친절히 지문찍고 끝났습니다
한 2분걸린듯 하네요
제 생각으로는 젊은분들 특히 20대분들만
혹시 미국서 불법체류하면서 일할까봐
젊은분들만 깐깐히하고 저처럼 40대는
쉽게 끝나는듯 보였습니다.입국심사 걱정하시는분
들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니 정 영어안되시면
답변만 따로 출력해서 가셔도 될듯하네요
물론 심사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요~
이상 간단하게끝난 입국심사였습니다
참고로 마지막줄에 난네가 행복했으면좋겠어
라는 문구 넣었더니 👍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