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맨하탄 추워요!

저녁에 도착했는데 추워서 경량 패딩입으면 좋겠다 싶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밖을보니

사람들 옷차림이 오기전 사진과 사뭇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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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바람도 살랑살랑불어 추워요.

10시정도..

코트에 패딩 입은 사람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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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을 자켓에 머플러 했는데도 쌀쌀하다 느껴졌어요. 경량 패딩 가져오길 다행..

마지막에 챙긴 여름옷들 ㅠㅠㅠㅠ원피스 나시등..

또 미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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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트만 다녀올 요량으로 이렇게 입었는데

보통 나오면 하루종일 돌아다니시잖아요.

여행객은 무조건 따뜻한게 최고.

더우면 벗더라도 따뜻한 옷 챙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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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진짜 요가복이나 후드가디건에 달라붙는 진,

이렇게 편하게도 입고..

멋부리는 사람은 확실하게 호피무늬에 선글라스등

ㅋㅋ 진짜 옷차림은 신경안써도 되네요.

가져온 원피스 입었으면 아주 시선 한몸에 받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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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야 잠깐씩 외출하니 반팔 반바지도

입고다녀요. ㅋ

하지만 우리나라 날씨보다 확실히 춥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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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스크 쓴 사람들 의외로 마니 보여요.

추워지기도 해서 아무래도 아침저녁엔

마스크 쓰고 다닐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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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더 날이 좋은듯해여.

수카프 유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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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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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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