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쯤 갔는데 웨이팅이 꽤 있었어요. 메뉴판으로는 어떤 피자인지 몰라서 앞에 보이는 피자 손가락으로 골라서 주문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에 있는 피자를 오븐 같은 데에 한번 넣었다가 주는데 막 한국에서처럼 치즈가 늘어날 정도로 뜨끈하진 않았어요. 약간 비스켓 같은 식감이에요.
아래꺼는 고르곤졸라 피자 맛이고
위에꺼는 토마토 소스 루꼴라 피자 맛이었어요.
고르곤졸라는 치즈가 짠데 중간 중간에 리코타 치즈가 짠맛을 중화해줘서 맛있었어요. 그리고 확실히 빵이 맛있더라구요.
루꼴라 피자도 토마토 소스 맛이라 익숙한 맛이었어요.
둘다 성수동이나 이태원에서 맛볼 수 있는 흔한 맛이긴 했는데 빵 식감이 조금 더 파삭하고 맛있었어요.
콜라 포함 13.75불 냈습니다.
타임스퀘어 지점 가실 분들은 포장해서 브라이언트 파크 가서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바로 근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