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라이언트 파트(공사중), 뉴욕공립도서관,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유튜브 하루데이님 채널에서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저녁에 대형 스크린 설치하고 다같이 잔디밭에 앉아서 여유롭게 영화 보는 장면을 보고

뉴욕에 가면 꼭 가봐야겠다고 했어요.

야외 링크장을 만드는지 공사 중이더라구요.

잔디밭에 앉아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저 테이블에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간김에 뉴욕공립도서관도 들어가봤어요.

들어갈 때 간단하게 짐 검사하고

저 안에 공부하는 데는 투어를 신청해야 들어갈 수 있다고 했어요. 무료이고 1시간 정도라고 해요.

안에 크게 볼 거는 없는데 1층에서 화장실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찾아보니까 섹스앤더시티에서 캐리가 여기서 결혼했다고 하네요.

나올 때도 짐 검사합니다.

​

근처에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이 있어서 가봤어요. 바로 근처라 가까워요.

안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었어요. BTS가 여기서 공연했다고 해서 영상도 찾아봤어요.

제가 서 있는 쪽이 애플 매장인데 무선충전기 비치되어 있어서 충전할 수 있었어요. 저도 아이폰 방전 직전이라 수명연장하고 왔습니다.

​

서브웨이 내려가는 쪽에 그랜드센트럴 마켓이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마트나 롯데마트처럼 다양한 걸 파는 데는 아니더라구요. 잠깐 보고 나왔습니다.

​

브라이언트 파크 언능 공사 끝났음 좋겠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0-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5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