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고타에 있다가 마이애미 경유해서 LA로 들어왔어요.
입국심사를 마이애미에서 했는데 말머리엔 없어서 LA공항이라고 선택했습니다.
저는 지난 4월 시애틀에서 입국심사받고 라스베가스로 들어왔는데요.
시애틀에서 미국이후로 남미 장기여행하고, 직장그만두고 왔다고 하니 세컨더리 가서 2시간 넘게 질문폭탄에 통장잔고 다 까고 나왔습니다...
이번엔 8일만 있고 해서 수월 할 줄 알았는데 지난번 기억으로 너무 긴장하기도 하고, 제 심사관이 발음을 너무 흘려서 질문을 제대로 못 알아들었는데 그냥 바로 보내버리더라고요...
서류 이런거 하나도 안보고, 한국가는 티켓, 숙소바우처 이런거 하나도 안보고 바로 보냈습니다...🥲
다행이 세컨더리에서는 10분만에 왜 왔니, 얼마나 있니, 어디가니? 묻고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