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추워요. 숨쉬는데 콧속이 시린 느낌 날 정도에요.
숙소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가는 길이 지하철로 가는 거랑 걷는게 비슷해서 걸어갔어요.
뷰가 완전 미쳤어요…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댕댕이 산책하는 사람도 많아서 활기 있고 좋았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티켓은 공홈에서 예약하고 바우처 출력해서 가지고 갔는데
입구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서 프린트 보여주면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갈 때 맵 달라고 해야 주니까 꼭 달라고 하세요! 전 몰라서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받았어요.
참, 백팩 메고 있으면 보안이 와서 계속 앞으로 메라고 해요. 옆으로 메는 가방 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침 10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평일이라 사람 많지 않아서 두런두런 보기 좋았습니다.
1층 2층 다 보고 가려는데 루프탑이 있다고 꼭 가보래서 물어보니까 1층으로 다시 가서 5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더라구요.
센트럴파크 뷰 잘 나와서 사진찍기 좋아요.
루프탑에서 쉬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 올라 올 때 탔던 엘베 타러 가려니까 보안이 안된다고 걸어가라고 해서 5층 걸어서 내려왔어요ㅋㅋㅋㅋㅋ 제가 잘 못 알아들은 걸 수도 있어서 가실 분은 한번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