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센트럴파크

오늘은 날씨가 굉장히 추워요. 숨쉬는데 콧속이 시린 느낌 날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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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가는 길이 지하철로 가는 거랑 걷는게 비슷해서 걸어갔어요.

뷰가 완전 미쳤어요… 운동하는 사람도 많고 댕댕이 산책하는 사람도 많아서 활기 있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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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티켓은 공홈에서 예약하고 바우처 출력해서 가지고 갔는데

입구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가서 프린트 보여주면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갈 때 맵 달라고 해야 주니까 꼭 달라고 하세요! 전 몰라서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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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백팩 메고 있으면 보안이 와서 계속 앞으로 메라고 해요. 옆으로 메는 가방 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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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0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평일이라 사람 많지 않아서 두런두런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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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2층 다 보고 가려는데 루프탑이 있다고 꼭 가보래서 물어보니까 1층으로 다시 가서 5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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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뷰 잘 나와서 사진찍기 좋아요.

루프탑에서 쉬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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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올라 올 때 탔던 엘베 타러 가려니까 보안이 안된다고 걸어가라고 해서 5층 걸어서 내려왔어요ㅋㅋㅋㅋㅋ 제가 잘 못 알아들은 걸 수도 있어서 가실 분은 한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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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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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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