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13 입국심사 후기 늦게 남겨요

회사 출장때문에 미국을 오게 되었습니다.

경유지로 샌프란시스코를 들리게 되어서 입국심사를 여기서 받았어요.

미국이 처음이여서 많은 걱정을 많이했는데

다행히 진실의 방을 가지않고 겨우겨우 통과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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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행기를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갔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줄이 거의 없더라구요

이제 줄을서고 대망의 입국심사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원들이 진실의방으로 데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많이?) 긴장한 상태로 저의 입국심사를 하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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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심사관은 백인 남성분이었어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인 몇박 몇일 지낼건지, 리턴 티켓있는지, 뭐 때문에 왔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esta 비자로 3개월을 꼭 채워서 나가는거에 꽂혀서 계속 직업부터 파고들면서 물어보더라구요.. ㅠㅠ

계속 긴장상태... 딥해져서 영어는 잘 나오지 않아서 통역기까지 사용하며 설득끝에 탈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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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없이 통과 할수있었던 이유는 리턴 티켓 등등 입국을 증명할수있는 서류들 덕분에 통과할수있었던거 같아요

꼭 필요는 없지만 !! 혹시나 걱정이신분들은 개인적으로 필요한 서류 꼭 챙겨가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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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평일은 일하고 주말은 동부 지역 전역을 여행하고있어서 행복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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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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