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장때문에 미국을 오게 되었습니다.
경유지로 샌프란시스코를 들리게 되어서 입국심사를 여기서 받았어요.
미국이 처음이여서 많은 걱정을 많이했는데
다행히 진실의 방을 가지않고 겨우겨우 통과했어요 ㅎㅎ
먼저 비행기를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갔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줄이 거의 없더라구요
이제 줄을서고 대망의 입국심사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원들이 진실의방으로 데려가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많이?) 긴장한 상태로 저의 입국심사를 하러갔어요!!
제 심사관은 백인 남성분이었어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인 몇박 몇일 지낼건지, 리턴 티켓있는지, 뭐 때문에 왔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esta 비자로 3개월을 꼭 채워서 나가는거에 꽂혀서 계속 직업부터 파고들면서 물어보더라구요.. ㅠㅠ
계속 긴장상태... 딥해져서 영어는 잘 나오지 않아서 통역기까지 사용하며 설득끝에 탈출했어요..
의심 없이 통과 할수있었던 이유는 리턴 티켓 등등 입국을 증명할수있는 서류들 덕분에 통과할수있었던거 같아요
꼭 필요는 없지만 !! 혹시나 걱정이신분들은 개인적으로 필요한 서류 꼭 챙겨가세요ㅎㅎㅎㅎ!!
지금은 평일은 일하고 주말은 동부 지역 전역을 여행하고있어서 행복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