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생각보다 수월했던 입국심사 후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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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장으로 애틀란타에 10월 5일에 입국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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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전에 미국 입국심사가 험난하기로 유명하다고하여 잔뜩 겁먹고 있었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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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입국심사 관련 영상들 오프라인으로 저장해서 도착전까지 계속 보면서 연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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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포기한 사람으로서 영어는 진짜 어어어어엄청 못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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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긴장한 상태로 유튜브로 외운것들을 생각하며 입국심사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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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심플하게 물어보기도하고 제가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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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력해간 비자, 호텔, 비행티켓 등 서류들을 들이밀자 쑥 보더니 보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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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수월하게 넘어가서 정말 좋았습니다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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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화가 제대로 안될때는 한국어 통역사분을 부르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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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분이 근처에서 계속 대기하고 계셔서 다른 한국분들도 대화가 안될때는 통역사분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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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걱정 안하고 가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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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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